시드니대학교 비즈니스스쿨의 노동조직학 부교수. 사회학자이자 사회정책학자로 젠더, 고령화, 돌봄에 중점을 두며 노동 영역의 불평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공공 정책과 직장 정책을 통해 어떻게 인생 과정 전반에 걸쳐 형평과 안녕을 구축할지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