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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190만 구독 유튜브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 김미경이 AI 문명의 한가운데서 직접 부딪히며 터득해 써낸, 4060세대를 위한 가장 쉽고 현실적인 AI 안내서.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멈춰 세웠을 때 김미경은 주저앉는 대신 《김미경의 리부트》를 썼다.
세계화와 자유무역, 달러 패권과 금융 규제, 시장 질서의 충돌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적한 역작 《권력과 통치》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경제대공황 이후 1933년 세계통화경제회의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된 직후인 2023년까지 국제 질서가 형성되고 균열에 이르는 100년에 걸친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간다.
‘염블리’라는 이름으로 투자 시장을 휩쓸었던, 20만 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의 작가 염승환이 ETF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한다. 오랜 기간 시장을 분석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왔던 염승환이 ETF 투자를 시작할 때 초보자가 궁금해할 법한 100가지 질문을 추렸다.
알고리즘 시대의 혼란 속에서 인간의 불완전함을 다시 묻는다. 팀 하포드는 즉흥성과 회복탄력성이 만든 성취를 통해, 효율 너머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탐구한다.
16만 유튜버이자 수익률 대회 1905% 우승 기록을 가진 투자 전문가 ‘수익맨(이상민)’이 10년간의 시장 데이터와 1만 명의 투자 패턴 분석을 집대성한 신간. 급등 시그널을 읽는 저자의 독보적인 방법론을 담은 책이다.
“통장요? 월급 들어오는 통장뿐인데요.” 하는 사회 초년생부터 “지금부터 준비해도 노후연금 나오게 할 수 있나요?” 묻는 사오십대까지, 각자 상황에 꼭 맞는 답을 찾을 수 있는 책 《한 권의 재테크 수업》이 출간되었다.
돈에 관한 전략서이다. 철저하게 데이터와 자료에 기반해 집필한 이 책은, 자산 형성의 전체를 조망하며 단계별로 부의 여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40여 년간 미국 수만 가구의 금융정보를 밀도 있게 분석해 만든,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챗GPT 등장 이후 AI는 운영체제이자 파트너, 휴머노이드로 확장되며 삶과 산업을 바꾸고 있다. 독자들이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으로 꼽은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의 최신판. 2025년 제시한 AI 흐름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구현됐는지 사례와 데이터로 분석하고 한국 사회가 맞닥뜨린 과제까지 짚는다.
F1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주역들과 그들이 빚어낸 역사적 순간들을 소설처럼 생생하게 그려낸다. 권력 다툼과 대담한 도박, 세기의 라이벌전이 뒤섞인 이 드라마틱한 여정은 F1의 70년 역사를 단숨에 관통한다.
국방부 연간 예산 9000억 달러(약 1300조 원), 전체 연간 군비 지출 1.5조 달러(약 2100조 원), 최근 20년간 국방부 지출 14조 달러(약 2경 원),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의 40%(중국의 3배), 전 세계 무기 시장 점유율 43% 이상(러시아의 3배, 중국의 6배), 무기 판매 국가 수 107개국(전 세계의 절반 이상), 해외 군사기지 80개국 750곳 17만 명. 전 세계를 압도하는 미국 군산복합체, 이른바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가공할 수치다.
현재 세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오픈AI와 처음으로 공식 인터뷰를 가졌던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 카렌 하오가 실시간으로 지구를 재편하고 있을 정도로 역사상 가장 중대한 기술 패권 경쟁을 조명한다.
펀드매니저로서 최고의 성과를 실현했던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가 처음 단독으로 집필한 책, 투자에 실패하도록 짜여진 우리 마음을 재설계하여 누구나 수익을 넘어 ‘초과수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주식투자의 생존 전략서 『주식하는 마음』이 양장판으로 돌아왔다.
시장의 등락을 맞히는 대신, 월배당 ETF로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구조를 만든다. 꾸준한 현금흐름과 분산 전략을 통해 장기 투자를 이어 가는 실전 ETF 가이드다.
사법과 규제에 멈춘 미국, 공학과 제조로 질주한 중국. 실리콘밸리의 중국 전문가 댄 왕이 ‘변호사의 나라’와 ‘엔지니어의 나라’라는 프레임으로 미·중 패권 경쟁의 본질을 파헤친다.
코스피 4900 시대, 주식 열풍 속에서 예비·초보 투자자는 기대와 불안 사이에서 흔들린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주식을 대하는 마음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주식 투자의 8할을 차지하는 감정과 심리를 전면에 놓는다.
부동산은 주거를 넘어 금융 안정성과 불평등을 좌우하는 핵심 메커니즘으로 작동해왔다. 가격 논쟁을 넘어 왜 돈은 늘 토지로 향하는지, 이 흐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추적하며 자본과 권력이 결합한 구조를 묻는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벌고 쓰고 다룰 것인가에 대한 철학을 다룬다. 《돈의 심리학》과 《불변의 법칙》으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모건 하우절은 이번 책을 완벽한 후속작이라 밝히며, 독립과 자유 없는 부는 또 다른 빈곤이라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세운다.
TBWA에서 오랜 카피라이터 시절을 보내고 무신사를 거쳐 29CM에서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수많은 카피를 만들어온 오하림 카피라이터가 자신을 카피라이터의 세계로 이끌고 더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해주었던 일본 광고 카피 문장을 도감 형식으로 펼쳐냈다.
자산 시장을 뒤흔들던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나가고, 이제 산업의 본질적인 실력이 주가를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2024년까지는 'AI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2026~2027년은 그 기술이 누구의 주머니를 채우는지 실적으로 증명되는 시기다. AI의 등장으로 텐배거를 가리키는 투자 지도는 다시 그려졌다. 다시 없을 부의 기회, 성공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이 세상에 나왔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신기술 성장주 분석으로 명성이 높은 김학주 교수의 빅테크 기업 발굴 리포트이다. AI, 양자컴퓨터, 반도체, 원자력, 수소, 블록체인 등 주식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신기술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분석하고 업계의 대장주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강점과 미래 전망을 담았다.
『스틱!』, 『스위치』 등을 통해 개인의 행동 및 조직 경영 개선에 놀라운 통찰을 전달해온 저자가 이번 신작에서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힘이자 변화를 이끄는 비결인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내고, 자신이 가진 자원을 재배치하여 삶과 조직, 기업에 진전을 가져오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전 세계에 파이어(Fire) 운동, 이른바 경제독립 및 조기은퇴 운동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재정교육의 대가로 불리는 JL 콜린스의 역작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이 1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워런 버핏, 짐 로저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의 거장’으로 꼽히는 조지 소로스가 남긴 유일한 주식 투자 바이블 『금융의 연금술』이 재출간된다. 재귀성 이론의 개념과 원리는 물론, 그가 직접 보고 겪은 경제 사건에서 재귀성이 작용한 양상과 그가 이를 어떻게 활용해 투자 수익을 얻었는지를 샅샅이 담아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정서적·경제적 유산도 없고, 학력이라는 조건도 전무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빈손에서 시작해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깨달은 돈의 속성을 담았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로 10만 독자에게 성공 마인드셋의 불을 지핀 그가 이번에는 돈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바로잡고 부의 메커니즘을 누설한다.
『컨셉수업』의 저자이자 세계 광고계가 주목하는 크리에이티브 리더, 세계적 광고 대행사 TBWA하쿠호도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 호소다 다카히로(細田高広)가 말하는 브랜드, 디자인, 마케팅, 그리고 ‘센스’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