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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풀어낸다. 나아가 《권력중독》은 현상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의 부작용을 통제하기 위한 입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돈에 관한 전략서이다. 철저하게 데이터와 자료에 기반해 집필한 이 책은, 자산 형성의 전체를 조망하며 단계별로 부의 여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40여 년간 미국 수만 가구의 금융정보를 밀도 있게 분석해 만든,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유럽의 바닥난 집중력을 구한 책’이란 찬사를 받으며 네델란드에서만 1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뇌의 영악한 본성을 이용한 몰입의 기술을 담은 책으로 ‘집중력 죽이기’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연애와 결혼에서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고 그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한 끝에 스스로 관계 전문가가 된 저자는, 모든 관계 문제의 중심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관계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나를 먼저 들여다봐야 하고, 상대가 변하길 바란다면 그 변화는 먼저 자신에게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나를 잃지 않으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의 첫 번째이자 핵심이다.
단 한 글자라도 나를 위해 적었다면 그건 잘 살아낸 하루라고 말하는 책이다. 《기록이라는 세계》 저자이자 21만 명의 구독자가 사랑한 기록친구 리니의 첫 에세이로, 스무 가지 기록 레시피를 통해 쓰는 만큼 내가 된다고 전한다.
전 세계 창업가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팟캐스트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기록한 비즈니스계의 전설, 팻 플린의 화제작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를 석권하며 북미 전역을 뒤흔든 이 책은, “더 똑똑하게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의 책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세스 고딘, 마이클 하이엇, 제나 커처 등 세계 0.1% 리더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신경심리학자 크리스 나이바우어 박사는 2500년 전 선불교에서 다뤄 온 무아(無我) 사상이 현대 신경과학의 수많은 실험 결과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한다. 신경심리학자로서 22년간 좌우뇌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고, 수행자로서 동양의 영적 가르침을 몸소 실천한 그의 실험적 행보는 의미를 과잉 생산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의심하는 현대인들에게 욕망의 덧없음을 일깨우는 동시에 ‘나’를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을 제안한다.
기획, 기능, 디자인, 사용자 흐름 등 제품 전체를 책임지는 설계자이자 문제 해결을 디자인해온 27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올리비아 리가 대혼란의 AI 시대에 새롭게 설계해야 할 일의 본질에 대한 궁리를 《일을 위한 디자인》에 풀어냈다.
『스틱!』, 『스위치』 등을 통해 개인의 행동 및 조직 경영 개선에 놀라운 통찰을 전달해온 저자가 이번 신작에서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힘이자 변화를 이끄는 비결인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내고, 자신이 가진 자원을 재배치하여 삶과 조직, 기업에 진전을 가져오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전 세계에 파이어(Fire) 운동, 이른바 경제독립 및 조기은퇴 운동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재정교육의 대가로 불리는 JL 콜린스의 역작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이 1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정서적·경제적 유산도 없고, 학력이라는 조건도 전무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빈손에서 시작해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깨달은 돈의 속성을 담았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로 10만 독자에게 성공 마인드셋의 불을 지핀 그가 이번에는 돈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바로잡고 부의 메커니즘을 누설한다.
미국인들의 차세대 영적 멘토 에릭 존 캠벨의 화제작. 외부의 물질세계가 아닌 내면의 직관에 귀를 기울이면 부의 길을 열 수 있으며, 자아에서 비롯한 집착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온 소망과 일체화될 때 그 실현을 가능케 하는 사람, 장소, 상황을 자석처럼 끌어들이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불안과 초조, 감정 기복, 과도한 비교로 괴로움을 겪는 일상의 증상들을 자존감 부족의 신호로 짚으며,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40여 년간 마음챙김을 연구·가르쳐 온 로널드 시걸이 임상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는 회복법을 제시한다.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이 어떻게 우리를 소진시키는지 설명하고,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 기반 해결법을 안내한다.
김연경이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도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 찾아온 부상 악재와 계약 파동이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더욱 강인하게 거듭나는 과정, 그리고 ‘우리’라는 더 큰 자아를 깨닫고 ‘뛰어난 선수’를 넘어 ‘완성된 인간’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영어책 외우기가 암기가 아닌 암송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부록을 통해 영어 회화 암송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뉴 에디션》은 단순히 부록만 추가된 것이 아니다. MBC 퇴사 후 해외 곳곳을 돌아다니며 외국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직접 쌓은 외국어 공부의 경험, 달라진 영어 공부 환경을 반영해 챗GPT와 AI 기반 학습 어플 등을 활용한 방법이 추가되었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의 시나리오』, 『돈은, 너로부터다』로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김종봉, 제갈현열 작가의 첫 자기계발서. 20만 부가 팔린 세 권의 ‘돈 시리즈’에서는 ‘돈의 본질’과 ‘투자법’을 전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신간에서는 삶의 구조를 재설계해 부자의 길에 진입하는, 보다 실천적인 인생 전략을 제시한다.
늘지 않는 월급과 줄지 않는 카드값 사이에서 결단이 필요한 모두에게 제안하는 ‘저소비 생활’. 《저소비 생활》의 저자가 월세 포함 70만 원으로 한 달을 보내며 얻은 것은 단지 ‘돈’이 아니었다. 경제적 불안에서 해방되는 것은 물론 돈을 쉽게 쓰며 잃었던 작은 기쁨과 취향을 되찾을 수 있었다.
우리는 왜 무언가에 중독되고, 나쁜 습관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 저드슨 브루어는 그 답을 ‘뇌’에서 찾고, 해결책을 ‘마음챙김’에서 찾는다.
크롤리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으로 달리는 것”, “속도보다 느림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겸손한 관점과 열린 마음으로, 러닝에 대한 서구의 과학적 접근법과 에티오피아의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의 차이를 조명하면서, 기술과 과학에 과도하게 의존한 나머지 영혼을 고갈시키는 훈련 방법론에 대한 대안적 관점을 제공한다.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신경 쓰느라 나를 소모하는 싸움에서 벗어나, 진정 중요한 것?즉 자기 자신, 자기 행복, 목표, 인생?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수백만 독자의 공감과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렛뎀 이론》은, 오롯이 ‘나’로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어진 모든 이에게 행복의 잠재력을 열어줄 가장 쉽고 심플한 도구를 선물할 것이다.
2016년,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맞선 세기의 대국. 이세돌은 3연패 끝에 치른 4국에서 ‘신의 한 수’ 78수를 두어 인류 최초의 1승을 거두고, 인간만의 통찰과 집념을 증명했다.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는 ‘알파고 쇼크’ 이후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무엇인지, 우리는 어떤 전략으로 불확실한 인생을 돌파해야 하는지 집요하게 질문한 끝에 도달한 결론이다.
‘나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진짜 내가 봐도 한심하다’와 같은 생각에 빠지거나 자멸적인 행동·태도를 통해 그런 생각을 드러내는 일이 자주 있다면?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스스로에게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확신이 든다면? 당신은 HFA(고기능성 불안 장애, High-Functioning Anxiety)를 앓고 있다.
SK 등 대기업 임원들이 직원에게 추천하고, SNS와 기획자·마케터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2024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에 오른 『컨셉 수업』의 저자가 『컨셉 언어 수업』으로 돌아왔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보다 낫다”,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명작” 등 찬사를 받으며 기획자는 물론 컨셉이 필요한 모든 이들의 교과서로 자리 잡은 전작에 이어, 『컨셉 언어 수업』은 특히 “언어”라는 도구에 주목한다.
AI가 인간의 일상 속에 깊숙이 파고든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국내 1호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는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이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이 무엇인지를 되짚는다. 이 책은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나는 AI를 사용하지 않고 내 머리만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출간 즉시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35개국 수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준 『CEO의 다이어리』의 한국어판이 드디어 나왔다. 성공적 연쇄 창업가이자 전 세계 1050만 구독자의 멘토로 이름 높은 스티븐 바틀렛이 유발 하라리, 로버트 그린, 사이먼 시넥, 보리스 존슨 등 250명 넘는 세계 최고들의 경험에서 공통적인 '성공의 공식'을 찾아내 특유의 시원시원한 문장으로 정리했다.